남색대문
藍色大門
2002 · 드라마/로맨스 · 대만, 프랑스
1시간 2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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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떠오를 청춘 영화의 클래식 단짝 친구 ‘위에전’에게 사랑을 느끼는 ‘커로우’ 같은 학교 남학생 ‘장시하오’를 짝사랑하는 ‘위에전’ 그리고 ‘커로우’의 비밀을 알지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장시하오’ "이 여름이 지나고 나면, 내 마음이 선명해질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던 열일곱 가슴 아린 짝사랑과 설레는 첫사랑 사이에서 한 여름의 성장통을 지나는 세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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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鼓动之歌Ⅱ(The Encouraging Song)

Accidently Kelly Street (2014 Remaster)

光禹vs电影原声对白-光禹打开蓝色大门(Guang Yu V.S. Prologue of Movie - Guang Yu Opens the Blue Gate)
![蓝色意识(Blue Awareness) [Intro Version]-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5/v4/32/cc/dd/32ccdd9b-81ac-4a68-47e3-9500690570ad/mzl.trudsaxd.jpg/800x800cc.jpg)
蓝色意识(Blue Awareness) [Intro Version]
![敏感(Sensitive) [Tidy Up Version]-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5/v4/32/cc/dd/32ccdd9b-81ac-4a68-47e3-9500690570ad/mzl.trudsaxd.jpg/800x800cc.jpg)
敏感(Sensitive) [Tidy Up Version]

什么意思(What's the Meaning)
deep
4.5
전갈자리에 O형. 수영부에 기타클럽.
HGW XX/7
4.0
내일의 나를 예상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시간. 그 자체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흔들리지 않게 지탱해주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봐주는 존재의 소중함. 청량한 대만의 여름 풍경과 풋풋한 계륜미와 진백림.
희진
4.0
원래 청춘영화는 일본이 아니라 대만이 먼저였다. 대만의 여름은 청춘과 닮아 눈부시게 아름답다.
Kyehyung Ahn
5.0
비록 난 눈을 감은 채 나 자신을 보지는 못하지만 너는 내가 볼 수 있어
재원
4.0
내리쬐는 햇살이 마치 우릴 위한 스포트라이트 같았던 그때. 내게 안긴 너를 보며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내 얼굴에 그 아이의 가면이 씌워진 것도 모르고.
XEO
4.0
어떤 마음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영화의 마음이 예쁘다. 구름처럼 천천히 흘러가 버린 어느 여름의 여백에 작고 소중한 진심이 낙서처럼 적혀있다. 하염없이 들여다 보고 싶어진다.
권혜정
4.0
나도 저렇게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어쩌면 더 설렐 수 있고, 저 시절은 돌이킬 수 없는 거니까. @영자원에서 처음 본 영화
Camellia
4.0
그 애 같네요. 새까매선 별말도 없이 데려다주고 뒤돌아 손 흔들던. 전갈자리도 기타 클럽도 수영부도 아니었지만. 안 비슷하다뇨. 너무하네. 계절 다 가도록 내리 지고도 같이 웃었는데 닮은 셈 쳐줘요. 계절? 말해 뭐해요. 여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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