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3 years ago4.0남색대문영화 ・ 2002평균 3.6내리쬐는 햇살이 마치 우릴 위한 스포트라이트 같았던 그때. 내게 안긴 너를 보며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내 얼굴에 그 아이의 가면이 씌워진 것도 모르고.좋아요18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