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11 years ago3.5플라이 2영화 ・ 1989평균 2.9예상가능한 줄거리가 좀 아쉬웠지만 에릭 스톨츠의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강아지 에피소드 이후 파리맨의 복수가 더욱 통쾌하게 다가왔다. 애비의 최후를 맞이하지 않아 참 다행이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