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12 years ago5.0글래디에이터영화 ・ 2000평균 4.1폭력과 살육의 쾌감에 젖어 민주주의란 말이 무색할정도로 수동적이고 인간성을상실한 대중들.그들을 일깨운것은 가장폭력적이고강인하지만 동시에 감상적이며 인간적인 막시무스의 피의 절규였다좋아요29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