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승헌

승헌

2 months ago

3.0


content

경성기담

책 ・ 2006

평균 3.2

2026년 02월 26일에 봄

여러 사건들을 통해 그 시절을 느껴볼 수 있음 책 내용 자체는 평범하게 읽을 만 했고 짤막한 에필로그에서 작가의 사람냄새가 느껴져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