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shmore
4 years ago

H마트에서 울다
평균 3.7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19년 5월 서울 공연에서 나미 이모를 소개할 때 눈물났던 기억이 나는데 한국에 남은 마지막 가족이라고 했던 것 같다. 그때는 그 말이 그냥 슬펐는데 책 속에서는 미쉘이 애증의 엄마를 받아들이고 보내는 과정이 생각보다 솔직하고 사실적이어서 너무 많이 울었다. 엄마는 계씨 아주머니한테 뭐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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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울다
평균 3.7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19년 5월 서울 공연에서 나미 이모를 소개할 때 눈물났던 기억이 나는데 한국에 남은 마지막 가족이라고 했던 것 같다. 그때는 그 말이 그냥 슬펐는데 책 속에서는 미쉘이 애증의 엄마를 받아들이고 보내는 과정이 생각보다 솔직하고 사실적이어서 너무 많이 울었다. 엄마는 계씨 아주머니한테 뭐라고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