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
4 years ago

라이팅 클럽
평균 3.5
이 소설을 읽으면 당장 북촌으로 달려가고 싶어진다. 실제로 나는 북촌에 얽힌 일화들이 많고 겹겹이 쌓인 그 추억들 덕분에 이 소설은 좀 특별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재미는 충분히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할 수는 없었다. 그래도 나는 쓰고 싶은 사람이고, 그렇기에 쓰고 싶은 사람,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의미 있었다.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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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5
이 소설을 읽으면 당장 북촌으로 달려가고 싶어진다. 실제로 나는 북촌에 얽힌 일화들이 많고 겹겹이 쌓인 그 추억들 덕분에 이 소설은 좀 특별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재미는 충분히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할 수는 없었다. 그래도 나는 쓰고 싶은 사람이고, 그렇기에 쓰고 싶은 사람,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의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