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준
5 years ago

담요
평균 3.7
이야기를 좋아하진 않지만, 크레이그 톰슨이 천재는 맞는것 같아. 만화를 그리고 싶었던 나홍진이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의 공백이 싫어서 영화를 찍기로 결심했다 던데 어쩐지 핑계같다. 프레임 자체로 이렇게 이야기를 표현할 수도 있잖아.

한명준

담요
평균 3.7
이야기를 좋아하진 않지만, 크레이그 톰슨이 천재는 맞는것 같아. 만화를 그리고 싶었던 나홍진이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의 공백이 싫어서 영화를 찍기로 결심했다 던데 어쩐지 핑계같다. 프레임 자체로 이렇게 이야기를 표현할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