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영4 years ago4.5오세암영화 ・ 2002평균 3.7"엄마"라는 단어가 "그리움"으로 다가왔다 맑고 순수한 천진스러움 속에서 조차도 엄마에 대한 아이의 그리움이 사무치게 느껴져 슬펐다좋아요2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