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유권민

유권민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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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책 ・ 2011

평균 4.1

타케이코 이노우에의 필생의 대작이란 느낌이 와닿는다. 점점 깊어지는 사색에 만화의 본질적인 재미는 자꾸만 무거워져간다. 화백이란 칭호가 어울리는 작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