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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노우에 다케히코 · 만화
200p · 19세

《슬램덩크》로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본격 무협만화. 요시카와 에이지의《미야모토 무사시》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에도시대 전설적인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으며, 숨막히는 대결과 아름다울 정도로 잔인한 세부묘사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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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베르토
4.0
이제는 수묵화 장인이 된 듯한 작가님. 그런데 완결은 언제하는거야..
무면
4.5
마치 무사시를 접한 작중의 무수한 검객들과도 같이, 얼마나 많은 만화가들이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경지를 보며 열등감을 맛봤을까.
전영록
4.5
농사꾼 스피노자가 된 이노우에의 무사시
Thy teamo
4.0
모두가 알고있는 결말을 그리고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이 무엇이 중한가. 미야모토 무사시의 검과 삶을 철학자에 가까워진 이노우에라는 필터를 거쳐, 그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읽고 볼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쯤되면 소년만화보다는 명작의 반열에 올라야 하는 작품이라고 본다.
상맹
5.0
크 거장 클라스. 기본적으로 만화의 중요한 부분과 아닌 부분의 컷 크기나 분배 위치 그리고 순간을 다각도로 긴장감 있게 그리는 것과 풀어주는 그 이완 사이 또 인물들의 입체성 그림체와 선 이 모든 게 그냥 우리집 고양이 이야기 가져와도 이 정도로 재밌게 그리실 거 같다. 더군다나 슬램덩크도 좋지만 동양미학과 불교철학빠로서 다시금 선문답하게 되고 돌아보고 생각해볼 지점들이 더 많은 건 너무나도 좋은 지점. 얼른 작가님! 완결해줘요!
J Kim
3.5
그림체 하나만큼은 압권!
WhiskeyRomeo
4.0
토가시는 놀고, 이노우에는 무사시랑 농사 지으러 갔나?
유권민
4.0
타케이코 이노우에의 필생의 대작이란 느낌이 와닿는다. 점점 깊어지는 사색에 만화의 본질적인 재미는 자꾸만 무거워져간다. 화백이란 칭호가 어울리는 작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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