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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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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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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책 ・ 2020

평균 3.8

언젠가 모르는 사람이 좋아질지도 몰라 다정하게 굴 수도 있을 것 같다 너의 취향을 빼박은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도 있어 남겨둔 심장의 일이겠지 남은 심장의 일이겠다 심장을 두고 간 너는 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