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욱
5 years ago

LA 컨피덴셜
평균 3.7
살인의 추억이 연상되기도 하고 여러 기시감이 드는 점을 보면 이 영화가 극찬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만 원작 소설을 우겨넣은 탓에 산만한 전개는 단점이기도. 케빈 스페이시는 완전히 들어내는 것이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포스터를 보면 비중과 달리 그나마 인지도가 있었던 킴 베이싱어와 케빈 스페이시를 내세울 수 밖에 없었던 당시 처지를 생각하면 쉽지 않았을 듯.

서영욱

LA 컨피덴셜
평균 3.7
살인의 추억이 연상되기도 하고 여러 기시감이 드는 점을 보면 이 영화가 극찬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만 원작 소설을 우겨넣은 탓에 산만한 전개는 단점이기도. 케빈 스페이시는 완전히 들어내는 것이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포스터를 보면 비중과 달리 그나마 인지도가 있었던 킴 베이싱어와 케빈 스페이시를 내세울 수 밖에 없었던 당시 처지를 생각하면 쉽지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