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컨피덴셜
L.A. Confidential
1997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2시간 1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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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LA 최대의 범죄 조직 미키 코헨에 대한 경찰의 대규모 제거작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뒤를 이어 발생한 도심의 한 카페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희생자 중엔 퇴직 형사 스탠스가 끼어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 강도사건으로 보고 3명의 흑인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사건 해결에 공헌한 신참형사 에드는 포상까지 받는다. 그러나 스탠스의 파트너였던 버드는 카페 살인 사건이 예사롭지 않음을 감지하고 단독 수사에 들어간다. 현장에서 발견된 희생자 수전의 신원을 파악하던 버드는 스탠스와 함께 순찰을 나갔던 크리스마스날 밤에 우연히 마주쳤던 여자가 수전임을 기억해내고, 당시에 함께 있던 버즈 믹스와 린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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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3.5
아마도 20세기 말 나올 수 있었던 최고의 추적 범죄 스릴러 영화가 아닐까.
윤제아빠
4.0
시대를 잘못탄 비운의 명작!! 대부와 디파티드 사이에 이 느와르가 있다.
서영욱
3.0
살인의 추억이 연상되기도 하고 여러 기시감이 드는 점을 보면 이 영화가 극찬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만 원작 소설을 우겨넣은 탓에 산만한 전개는 단점이기도. 케빈 스페이시는 완전히 들어내는 것이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포스터를 보면 비중과 달리 그나마 인지도가 있었던 킴 베이싱어와 케빈 스페이시를 내세울 수 밖에 없었던 당시 처지를 생각하면 쉽지 않았을 듯.
Elaine Park
5.0
쫄깃쫄깃 시나리오와 영리한 플롯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개성이 뚜렷한 각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다. 우수에 찬 눈빛의 젊은 시절 러셀 크로우, 존재감 200%의 케빈 스페이시를 필두로!
Jay Oh
4.0
부패와 탐욕으로 찌든 각본, 재미에 완벽히 절여졌다. An enthralling spree of seedy crime noir.
권상호
4.5
각각의 사건들, 각기 성격이 다른 세 명의 주인공이 하나의 사건에서 만나게 하는 연출이 놀랍도록 정교했다. 같은해 타이타닉과 경쟁했다는게 유일한 흠.
초이
4.0
다시봐도 그들은 완벽했다. '대부'가 그러했듯^^
이호윤
4.5
촘촘한 포위망에 디딜 틈 없는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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