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llow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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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1
리얼리티를 내세우는 공포장르지만 유쾌한 주인공덕분에 분위기가 밝은편이다. 공포장르에서 이런 주인공은 최악이긴 하지만 가벼운 이런 영화는 오히려 득이되는것 같다. 1인 촬영을 하는 이런영화들은 오히려 너무 리얼한척을 하려는 시도가 독이되고 하는데 이 영화는 그런방식을 고수는 하지만 그냥 흔한 영화촬영느낌으로 가볍게 흘러간다. 무섭기위해서 나오는 공포장치들이 무섭기보단 귀엽게 느껴지며 (그만큼 많이 어설픔) 역시 구독자에 미친 유튜버는 귀신이나 유령보다 훨씬 무섭고 미친 존재라는걸 보여주기도한다. 인터넷방송이 유행하기 시작할때쯤 한때 반짝하던 장르였는데 이제는 보기 힘든 장르가 되어버렸다.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