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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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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다면, 제 채널을 구독하세요”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브이로그. 첫날밤부터 마이크와 ‘DropTheMike’ 채널 촬영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괴기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마이크와 촬영팀은 호텔에서 무사히 3일을 보낼 수 있을까? 3월, 진실이 궁금하다면 구독. 좋아요. 죽음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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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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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자다가 일어나서 깜깜한 방안에서 틀어놓은 이 영화에 소름이 확!!! 어우 무시라... 그렇게 겁 많으면서 이런건 왜해!? ㅎ #23.5.7 (384) #1400th 공포장르
창민
1.5
살면서 이렇게 아무 생각 안들고 시간 아까운 영화는 처음이다. 그래도 무서운 장면도 있었으니 점수 절반은 넣었다..
Axllow
2.0
리얼리티를 내세우는 공포장르지만 유쾌한 주인공덕분에 분위기가 밝은편이다. 공포장르에서 이런 주인공은 최악이긴 하지만 가벼운 이런 영화는 오히려 득이되는것 같다. 1인 촬영을 하는 이런영화들은 오히려 너무 리얼한척을 하려는 시도가 독이되고 하는데 이 영화는 그런방식을 고수는 하지만 그냥 흔한 영화촬영느낌으로 가볍게 흘러간다. 무섭기위해서 나오는 공포장치들이 무섭기보단 귀엽게 느껴지며 (그만큼 많이 어설픔) 역시 구독자에 미친 유튜버는 귀신이나 유령보다 훨씬 무섭고 미친 존재라는걸 보여주기도한다. 인터넷방송이 유행하기 시작할때쯤 한때 반짝하던 장르였는데 이제는 보기 힘든 장르가 되어버렸다. (망)
개구진개굴이
2.0
지하실에서는 좀 긴장하긴했는데 전반적으로 유튜버가 메인인 이야기들은 좀.... 산만한 분위기라 별로였음.
김웅기
2.5
주연이 덜 호들갑 떨었으면 좋았을텐데. 무서운 장면은 꽤 괜찮았다.
순무
3.0
무섭진않는데 주인공 깨방정덕에 시간은 잘가네
이덕희
2.0
보다 잠들정도 2026.3.28.
드라이
1.5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보다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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