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미미12 years ago4.0더 엑스영화 ・ 2013평균 2.7영화는 진화한다. 어설픔조차 경이롭게 체험되는 온전히 새로운 시도. cgv가 그 출발을 김지운과 함께 한 것은 신의 한수.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