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스
The X
2013 · 액션/스릴러 · 한국
30분 · 15세

언제나 완벽하게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엘리트 요원 ‘X’는 정체불명의 물건을 요원 ‘R’에게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하지만 만나기로 했던 요원 ‘R’은 시체로 발견되고, 옆방에서 밧줄에 묶여 있는 여자친구 ‘미아’를 발견하는데… 위기에 빠진 요원 ‘X’는 위험에서 벗어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언제나 완벽하게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엘리트 요원 ‘X’는 정체불명의 물건을 요원 ‘R’에게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하지만 만나기로 했던 요원 ‘R’은 시체로 발견되고, 옆방에서 밧줄에 묶여 있는 여자친구 ‘미아’를 발견하는데… 위기에 빠진 요원 ‘X’는 위험에서 벗어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도훈
보고싶어요
보고싶은데 살수도 없고 볼수도 없고
메이
보고싶어요
궁금하고 정말 보고싶지만 이제는 볼 수없게 돼버린
정색한 뷘터씨
보고싶어요
당분간 그 누구도 완전판을 볼 수없게 전설을 스스로 만들다.
Riley
보고싶어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봐요?
미야자키 무야호
보고싶어요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선 내가 영화판에서 이름을 날려 김지운 감독님과 친해지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다
손규인
보고싶어요
아 빨리 개봉해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뭔 시부럴 영화를 찍었으면 개봉을 하라고 삼면스크린 땜시 못한단말 하지마라 삼면스크린 있는 씨지봉 많으니까
두억신
4.0
내가 이걸 보다니.. 잘했다 나새끼 ^^
챈미미
4.0
영화는 진화한다. 어설픔조차 경이롭게 체험되는 온전히 새로운 시도. cgv가 그 출발을 김지운과 함께 한 것은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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