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2 years ago

죽은 사람들
평균 3.5
헤테로토피아와 맥거핀. 리산드로 알론소 감독님은 한 주제 에 천착하셨던 것 같다. 물음표만 남기는데에도 물음표를 상상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인상 깊다. 극도의 리얼리즘 안에서 도원경 혹은 연옥은 무엇일까. 남겨진 오브제들은 침묵속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상맹

죽은 사람들
평균 3.5
헤테로토피아와 맥거핀. 리산드로 알론소 감독님은 한 주제 에 천착하셨던 것 같다. 물음표만 남기는데에도 물음표를 상상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인상 깊다. 극도의 리얼리즘 안에서 도원경 혹은 연옥은 무엇일까. 남겨진 오브제들은 침묵속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