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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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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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영화 ・ 2015

평균 3.3

불우한 가정 환경, 애정 결핍, 장애 등등 동정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다 갖췄으나 인간적인 연대를 느끼기엔 턱없이 부족한 설득력을 내세운다. 김태리의 연기력을 재확인할 수는 있었으나 그 외의 볼거리는 딱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