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
문영
2015 · 드라마 · 한국
1시간 4분 · 15세

문영은 날마다 지하철에서 소형 캠코더로 사람들의 얼굴을 찍는다. 술주정하는 아버지를 피해 뛰쳐나온 문영은 연인과 울며 헤어지는 희수를 몰래 찍다가 들킨다. 두 사람은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서서히 가까워진다.

문영은 날마다 지하철에서 소형 캠코더로 사람들의 얼굴을 찍는다. 술주정하는 아버지를 피해 뛰쳐나온 문영은 연인과 울며 헤어지는 희수를 몰래 찍다가 들킨다. 두 사람은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서서히 가까워진다.
GJHS
2.5
허술한 이야기와 너무나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의 인상적인 온도차
Laurent
3.0
"어디 갔었어? 문영아." "언니. ...나 오늘 엄마 만났다." 부르고 싶은 이름을 부르기 위해 아껴두었던 목소리를, 이제는 나를 불러주는 이를 위해서 쓰기로 한다.
idaein
3.0
김태리의 연기력만 증명한 영화.
리버
3.5
나, 언니 옆이라면 만나지 못해도 괜찮을 것 같아.
HBJ
2.0
불우한 가정 환경, 애정 결핍, 장애 등등 동정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다 갖췄으나 인간적인 연대를 느끼기엔 턱없이 부족한 설득력을 내세운다. 김태리의 연기력을 재확인할 수는 있었으나 그 외의 볼거리는 딱히 없다.
mikodne
4.0
문영의 캠코더로 녹화된 우리들의 얼굴은 왜그리 차가웠을까.
박정하
4.0
결핍을 채워주는 사랑보단 결핍이 있어도 괜찮게끔 느끼게 해주는 사랑, 대체제로서의 네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너
윤제아빠
2.0
나로서는 이해하기도 가늠하기도 어려운 이야기.. . . #의미를찾으려다길을잃은나 #감독의불친절함에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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