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벗!

벗!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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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영화 ・ 2016

평균 3.4

왜 이 각본을 선택했을까... 심지어 프랫은 이 각본이 출연작 중 최고의 각본이라고 했다고...? 스토킹에 스톡홀름 신드롬에 결국 사랑하면 뭐든 된다는 결말은 크리피함의 끝을 달리는데? 보는 내내 너무 크리피해서 왜? 왜? 라는 물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래, ost만은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