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벗!
9 years ago

패신저스
평균 3.4
왜 이 각본을 선택했을까... 심지어 프랫은 이 각본이 출연작 중 최고의 각본이라고 했다고...? 스토킹에 스톡홀름 신드롬에 결국 사랑하면 뭐든 된다는 결말은 크리피함의 끝을 달리는데? 보는 내내 너무 크리피해서 왜? 왜? 라는 물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래, ost만은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벗!

패신저스
평균 3.4
왜 이 각본을 선택했을까... 심지어 프랫은 이 각본이 출연작 중 최고의 각본이라고 했다고...? 스토킹에 스톡홀름 신드롬에 결국 사랑하면 뭐든 된다는 결말은 크리피함의 끝을 달리는데? 보는 내내 너무 크리피해서 왜? 왜? 라는 물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래, ost만은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