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Passengers
2016 · 드라마/로맨스/SF · 미국, 호주
1시간 5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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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두 사람, 모두의 운명을 구해야 한다! 120년 후의 개척 행성으로 떠나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 여기엔 새로운 삶을 꿈꾸는 5,25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과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90년이나 일찍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서서 히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 두 사람은 우주선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침내 그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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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Starship Avalon (Main Title)

Hibernation Pod 1625

Command Ring

Rate 2 Mechanic

A Little Less Conversation (JXL Radio Edit Remix)

Crystalline



키스플럼
3.5
'모카 카푸치노'를 마시고 싶은데 '라지 커피'만 준다.
킴지
2.0
무엇을 상상하든 그런 거 없다
김일국
2.5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이 대부분 '재미가 없진 않은데 뭔가 부족한 것 같아' 이러는 것 같았다. 물론 나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스토리의 문제인 것 같다. 설정과 캐스팅은 나름 영화관을 찾고 싶은 요소가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이야기가 매력적이지 못했다. 연출에 대해서는 비록 비전문가이지만 주제와 크게 관련이 없으면서 보여주기식의 장면들이 많았던 게 아쉬운 점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전반 부는 제임스 카메론이, 후반부는 스탠리 큐브릭이 연출했다면 더 아름답고 더 섬뜩한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본다. 여러 아쉬운 점들에도 불구하고 크리스 프렛과 제니퍼 로렌스 두 배우를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었다. 다음에 또 좋은 작품에서 둘이 만났으면 좋겠다.
문창승
2.5
홀로 깨어난 주인공이 겪은 그 윤리적 딜레마만큼은 확실히 인상적이다.
오세일
3.0
3.25점 없나? 3.5점 주기엔 뭔가 아쉬운데 3점주긴 좀 그렇고...
영우
3.5
SF 요소를 가미한 우주 로맨스
벗!
3.5
왜 이 각본을 선택했을까... 심지어 프랫은 이 각본이 출연작 중 최고의 각본이라고 했다고...? 스토킹에 스톡홀름 신드롬에 결국 사랑하면 뭐든 된다는 결말은 크리피함의 끝을 달리는데? 보는 내내 너무 크리피해서 왜? 왜? 라는 물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래, ost만은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이건영(everyhuman)
2.5
단순히, 돈 많이들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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