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평론가8 years ago5.0브라질영화 ・ 1985평균 3.8테리 길리엄의 최고 걸작. 그리고 왜 디지털 특수효과 시대의 상상력이 아날로그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가를 보여주는 명료한 증거.좋아요1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