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욱7 years ago4.0위플래쉬영화 ・ 2013평균 4.0위플래쉬의 초석이 되었던 강렬한 단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과 예술 그대로 즐기는 것 중 어떤 것이 옳은가에 대한 원초적 고민.좋아요2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