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빈4.52013 선댄스 영화제 단편 부문에 출품되어 심사위원상을 받은 작품. 이 작품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106분짜리 '위플래쉬' 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좋아요187댓글0
Yeoli3.5돈이 없으면 상 받아서 찍어주겠어.(위플레시 단편) 유명하지 않아서 내가 찍고 싶은 라라랜드 못 찍으니 다른 거 찍어주지(위플레시). 천재는 돈 없어도 스스로 영화계에 자기 위치를 잡지. 천재가 되야...(ㅋㅋ)좋아요40댓글1
임판호4.0단편에서도 여전히 강렬한 채찍질. 덧! 단편보다 장편을 먼저 봤기에 강렬함은 장편보다 덜했지만 시몬스의 격한 제자사랑은 여전히 전율이네요ㅎㅎ역시 스승의날에 꼭 봐야할 영화답습니다!좋아요30댓글4
감성병신김태풍
4.5
저 문어대가리 아저씨 머리를 찰싹찰싹 때려주고 싶다.
김하빈
4.5
2013 선댄스 영화제 단편 부문에 출품되어 심사위원상을 받은 작품. 이 작품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106분짜리 '위플래쉬' 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동이네언니
3.5
장편에서 조니 시몬스 대신 마일즈 텔러를 캐스팅한 것은 신의 한 수
twicejoy
4.0
이 단편작으로서 장편 위플래쉬를 제작할 여건을 마련하다. jk 시몬스의 연기는 예나지금이나 그구역의 가장 미친x인걸로.
Yeoli
3.5
돈이 없으면 상 받아서 찍어주겠어.(위플레시 단편) 유명하지 않아서 내가 찍고 싶은 라라랜드 못 찍으니 다른 거 찍어주지(위플레시). 천재는 돈 없어도 스스로 영화계에 자기 위치를 잡지. 천재가 되야...(ㅋㅋ)
이건영(everyhuman)
3.5
같은 내용, 부분 발췌.
임판호
4.0
단편에서도 여전히 강렬한 채찍질. 덧! 단편보다 장편을 먼저 봤기에 강렬함은 장편보다 덜했지만 시몬스의 격한 제자사랑은 여전히 전율이네요ㅎㅎ역시 스승의날에 꼭 봐야할 영화답습니다!
최진욱
4.0
위플래쉬의 초석이 되었던 강렬한 단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과 예술 그대로 즐기는 것 중 어떤 것이 옳은가에 대한 원초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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