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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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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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봄

영화 ・ 2017

평균 3.5

너무도 당연한 진실을 억지 부리듯 소리쳐야 했을 사람들. 모두에게 사려깊으려다 초점을 잃은 영화. 한 시간 안에도 가능했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