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정
7 years ago

미성년
평균 3.5
영화에서 감독이 곧 주연일 때 자신의 판타지를 너무 심어대거나 스스로 영웅 행세를 하려고 하면 영화가 아무리 좋아도 참 재수없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영화에서 가장 찌질한 역할을 도맡아 다른 여주인공들을 빛나게 만든다. @메가박스하남스타필드

권혜정

미성년
평균 3.5
영화에서 감독이 곧 주연일 때 자신의 판타지를 너무 심어대거나 스스로 영웅 행세를 하려고 하면 영화가 아무리 좋아도 참 재수없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영화에서 가장 찌질한 역할을 도맡아 다른 여주인공들을 빛나게 만든다. @메가박스하남스타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