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미성년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3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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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 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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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아빠

영주의 한숨

눈 (Main Theme)

호수랜드에서

주리와 윤아 (Ending Version)





권혜정
3.5
영화에서 감독이 곧 주연일 때 자신의 판타지를 너무 심어대거나 스스로 영웅 행세를 하려고 하면 영화가 아무리 좋아도 참 재수없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영화에서 가장 찌질한 역할을 도맡아 다른 여주인공들을 빛나게 만든다. @메가박스하남스타필드
Henry Bird Park
4.0
한 줌도 안되는 것에 각자가 느끼는 책임감의 무게.
이동진 평론가
3.5
뛰어난 배우의 감독 데뷔작에 기대하는 장점들이 고스란히.
뚱이에요
3.5
"너희들 그러다 커서 정말 큰일 나." "거짓말." - 성숙하지 않은 '성년'들의 문제에 이미 성숙해버린 '미성년'들이 휘말리면서 고통받으며 해결해야하는 상황 속에서 나오는 아이러니. . . . '배우' 김윤석이 아닌 '감독'김윤석에서 보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 그리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성공적인 그의 데뷔전. 올해 한국영화계의 발견임이 분명하다. 게다가 너무도 깊은 인상을 남긴 연기로써는 신인 인 배우 '박세진'의 눈부신 연기까지.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전적으로 응원하고 싶다. 이또한 올해 한국영화계의 발견. <미성년>은 감독 김윤석의 촘촘하고 섬세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더불어 배우들의 놀라운 생활연기에 감탄하면서 감상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스토리 텔링이 진행되다가 약간의 무리수를 둔 후반의 결말부는 무척이나 실망스럽고 아쉬운 부분이다.
율리
3.0
답답하면 니가 찍던지의 현실화구나 ㅋㅋㅋㅋ
이건영(everyhuman)
3.0
미성년에게 피해입은 성년이 되지 않게. 누군가의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고, 가족이 되고, 함께한다는 것. 무거운 웃음거리로, 찾지않는 죽음이 되지 않도록.
윤제아빠
3.5
미 성숙한 사회를 살아가는 미 성년 들의 이야기.. 책임 을 감당 하려면 좀.. 생각을 하던가 아니면 모든 책임질 일에 대해 국가 책임 허가제를 시행하던가... 아니면 이제라도 교육을 제대로 하던가.. . . #김윤석감독 #감독소질있음 #어디서많이본광경 #내동생도 #잘살고있겠지 #젠장 #제발 #성숙하게살아보자
JJ
4.5
제목이 펀치라인. 아무 노력없이 얻은 나이라는 숫자는 성년과 미성년을 가르기엔 너무 얕은 구분이다. - 각 배우들의 시선으로 바라볼때 다 이해되고 안타깝다. - "나는 나를 믿지않아" (계속 기억하며 납골당에 가지못할거야) "나 사랑해요?" (그런 상황에서조차 살아온 삶에 사랑이 궁핍해 사랑한다는 말을 갈구하며) "아빠도 먼훗날 바람필걸 알았을까?" (현재와 과거) "인생은 고달파 힘내" (조산아에게) "내가 더 엄마를 좋아하게 하면 안됐어?" - 나는 꼭 행복한 가정을 꾸릴거라 다짐하고 모두가 결혼을 하지만 어느새 서로를 남자 여자로 바라보지않고 아이가 우선인 엄마 아빠로 몸은 변하고 늙으며 사랑은 의무와 책임감으로. 그 안의 복잡함 속에 어떤 내부 관계를 형성한 가정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떻게 흘러갈지도. - 우리는 그런 과정이 나에게도 올수있음을 영원한 것은 없음을 이해해야한다. - 자연스러운 변화와 무뎌짐, 말로 표현 할 수없는 수많은 것들... 결국 결혼은 안하는게 낫다싶다. 자신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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