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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평균 3.9
1. 상상력 풍부한 사람의 긴 꿈을 잘 정리한 듯한 작품 2. 풍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뭔지 알 수 없어서 그냥 괴이한 느낌으로 봤다. (굳이 해석하며 보고 싶지 않음) 3. 조니 뎁의 모자 장수는 원작에 충실한 캐릭터였구나. 원래 찔찔하고 또라이 같은 거였어.. 4. 마음에 드는 대사가 하나도 없는 소설은 처음 본다. 대신 페이지째로 북마크를 많이 했는데 2차 창작물이 생각나거나,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모습이 웃겨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