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끼 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그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사연
10. 바다가재의 카드리유
11. 파이 도둑
12. 앨리스의 증언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님 외 1명 · 소설
2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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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루이스 캐럴이 꼬마 친구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완역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은 판타지의 고전이자 아동문학의 고전 작품이다. 삽화는 존 테니얼의 것. 책 뒤쪽에 루이스 캐럴의 생애와 연보가 실려 있다. 비룡소 클래식 열여섯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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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코멘트
40+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일생에 누구나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위쪽으로가자
3.5
1. 상상력 풍부한 사람의 긴 꿈을 잘 정리한 듯한 작품 2. 풍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뭔지 알 수 없어서 그냥 괴이한 느낌으로 봤다. (굳이 해석하며 보고 싶지 않음) 3. 조니 뎁의 모자 장수는 원작에 충실한 캐릭터였구나. 원래 찔찔하고 또라이 같은 거였어.. 4. 마음에 드는 대사가 하나도 없는 소설은 처음 본다. 대신 페이지째로 북마크를 많이 했는데 2차 창작물이 생각나거나,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모습이 웃겨서였다.
두례행님
3.0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아마 현빈이 읽었나 책장에 꽂혀 있었나 해서 읽었던. 여담으로 출판사에 다니던 당시 남친이 선물했으며 한창 드라마에서의 책 노출이라든가 영업을 엄청 신경 썼었다.
Saraswati
1.5
어떤 책은 보아야 할 시기가 있는 듯
floits
3.5
환상에 대한 인색함에, 언제, 딱딱한 어른이 되었는가, 비록 내 꿈은 돌아오지 못했지만, 가끔씩 그리워질 앨리스의 세상.
푸코
3.0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읽을만하다 2018.12.16.
슈레드치즈
3.5
"내가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줄래?"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 건지에 달렸어."
바플라이
3.0
그냥 상상력을 좀 자극하는 책.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기 힘든 말장난도 많아서, 번역본을 읽은 나로서는 그닥 왜 유명한지까지는 모르겠다.
zZ
3.0
어렸을때 이상하게 이 책이 너무 무서워서 읽지를 못했다. 겨우 한페이지 읽은 날에도 어김없이 자꾸만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악몽을 꿔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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