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ani

dani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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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도키, 뉴욕

영화 ・ 2007

평균 3.8

내 삶도 크게 다르진 않을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더 나아질 것은 별로 없다. 오늘처럼 우리는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