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11 years ago5.0비포 선셋영화 ・ 2004평균 4.0더는 스스럼없이 내보이지 못할 꾹꾹 눌러죽여야 했던 낭만의 잔해들. 변하지 않은건 몰래 바라보는 눈빛뿐.좋아요383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