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셋
Before Sunset
2004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2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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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에서의 꿈 같은 하루가 지나고, 제시와 셀린은 6개월 후의 만남을 약속했지만 끝내 만남은 어긋났다. 그리고 9년 후, 제시는 자신의 책 출간기념회를 위해 프랑스 파리에 방문하고, 운명처럼 다시 셀린과 재회한다. 두 사람은 해가 지기 전까지,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으며 기억을 되짚는다. “그날 당신이 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린 것 같아” 짧은 하루의 우연은 영원이 된다. <비포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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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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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5.0
숲을 이루지 못한 꽃은 외롭고 숲을 이룬 꽃은 시든다.
박준모
5.0
로맨티시즘과 리얼리즘 사이에 가장 중간에 있는 비포 시리즈. 그래서 가장 좋다. 지나치지도 않고 완전히 희미해지지도 않은 가장 중간자리야 말로 격앙이 자리잡을 곳이다.
머글탈출기
4.5
이루지 못한 것에는 언제나 아쉬움만이 남을 뿐
Daisy Lee
5.0
왈츠를 부르는 셀린느의 모습이 담긴 엔딩씬은 비단 선셋에서 뿐 아니라 비포트릴로지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전편에서 가득 찬 설렘을 선사했다면, 이번엔 리얼함이 매력이다. 친구인지, 연인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모든 이야기를 한 번에 쏟아내는 둘. 엇갈린 세월 속 쌓인 애달은 마음. 그만큼 서로를 그리워했던 것이리라
다한
5.0
더는 스스럼없이 내보이지 못할 꾹꾹 눌러죽여야 했던 낭만의 잔해들. 변하지 않은건 몰래 바라보는 눈빛뿐.
져니
4.0
난 아무도 쉽게 잊은 적 없어.
강민혁
4.5
헤어짐은 다른 만남으로 채울 수 없다.
제시
4.0
성숙해졌으나 여전히 설레이는건 그들의 사랑이 아직 지지 않은 현실이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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