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9 years ago

요람을 흔드는 손
평균 3.5
90년대 감성이 묻어나오는 헤어스타일과 패션들 세상을 담을 듯 아기의 푸른눈에 비치는 금발의 악녀 천성이 여우인 듯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악의들. 복수와 파극에 치닫는 미칠듯한 서스펜스와 여러가지 눈여겨 볼만한 장치와 연출들이 고전적 감각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명작.

차지훈

요람을 흔드는 손
평균 3.5
90년대 감성이 묻어나오는 헤어스타일과 패션들 세상을 담을 듯 아기의 푸른눈에 비치는 금발의 악녀 천성이 여우인 듯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악의들. 복수와 파극에 치닫는 미칠듯한 서스펜스와 여러가지 눈여겨 볼만한 장치와 연출들이 고전적 감각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