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개구진개굴이

개구진개굴이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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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을 높여라

영화 ・ 1990

평균 3.6

2017년 07월 07일에 봄

처음엔 무슨 영환가 했다가 중반에는 나도 모르게 몸을 들썩이고 종반에는 결국 이 영화를 사랑하게 되버렸다. 스토리 상의 미완적인 부분마저도 불안하고 미완의 상태인 십대들의 모습같은 느낌. 전성기의 크리스찬 슬레이터(a.k.a 영 앤 핸썸)의 연기에는 묘한 쾌감같은 것이 느껴진다. 왓챠플레이의 발번역이 아쉬워서 나중에 dvd구해서 다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