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라
Pump up the Volume
1990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4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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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고교생 마크(Mark Hunter: 크리스찬 슬레이터 분). 아버지는 고향 뉴욕의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마크에게 그들과 교신하라며 아마추어 무선통신기를 사준다. 마크의 유일한 친구가 된 무신통신기, 낮에는 말 한마디 않던 그가 밤만 되면 교신기의 마이크를 잡고 발칸포처럼 말을 쏟아낸다. 누가 듣고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한 채. 그러던 어느날, 라디오 FM채녈을 통해 수신된 자신의 목소리를 학생들이 녹음해 즐긴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크, 그는 이제 밤 10시만 되면 젊은 청취자들을 사로잡는 정체불명의 DJ하드 해리가 되어 기상천외의 해적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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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자신의 내면에 무엇이 숨어있는지는 당사자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그 깊은 심연 마음의 심리를 매우 잘 다룬 명작!!
개구리개
3.5
유투브로 저항을 할까 모스부호로 메시지를 전달할까 라디오가 딱이다 gaga
오경문
4.5
미완의 미학
개구진개굴이
4.5
처음엔 무슨 영환가 했다가 중반에는 나도 모르게 몸을 들썩이고 종반에는 결국 이 영화를 사랑하게 되버렸다. 스토리 상의 미완적인 부분마저도 불안하고 미완의 상태인 십대들의 모습같은 느낌. 전성기의 크리스찬 슬레이터(a.k.a 영 앤 핸썸)의 연기에는 묘한 쾌감같은 것이 느껴진다. 왓챠플레이의 발번역이 아쉬워서 나중에 dvd구해서 다시 봐야겠다.
순토
4.0
나는 학창시절에 왜 그리 미지근했을까.
SAC
5.0
토요명화였는지 주말의 명화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린 시절 10시가 넘어서도 깨어있던 채로 이 영화를 본 걸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권태성
3.5
날 것의 향기가 물씬 나는 멋진 영화.
대중적 B
4.0
여름밤, 청춘의 에너지는 38도. 실려가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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