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
6 years ago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평균 3.6
아주 슬프게 읽었다. 박준의 연약과 섬세가 좋았고, 신형철의 반듯한 세심함이 좋았다. 이 시집을 선물해주신 분이 숨겨 품고 있는 슬픔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슬픔을 들키고 싶지 않다면 시집 선물은 말아야겠다.

H.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평균 3.6
아주 슬프게 읽었다. 박준의 연약과 섬세가 좋았고, 신형철의 반듯한 세심함이 좋았다. 이 시집을 선물해주신 분이 숨겨 품고 있는 슬픔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슬픔을 들키고 싶지 않다면 시집 선물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