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ama

ama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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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르망

영화 ・ 1996

평균 3.7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 누군가는 당신을 사랑할 수도. '리자'이고 싶었던 '앨리스'의 말처럼 너무 사랑할 땐 남의 상처를 보지 못한다. 그뿐인가 나의 상처도 보지 못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