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르망
L'Appartment
1996 · 드라마/미스터리/로맨스 ·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1시간 52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정말 특별한 여자를 만났어!” 구두 가게에서 일하는 평범한 청년 ‘막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극 배우 ‘리자’를 처음 본 순간 운명적 사랑을 직감한다. 결국 연인 사이가 된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지만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버린 리자 때문에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왜 아무 말 없이 사라졌는지 궁금해. 리자는 왜 날 떠났을까?” 리자를 향한 그리움을 묻어둔 채 새로운 직장, 새로운 여자친구와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막스. 우연히 들른 레스토랑에서 리자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면서, 막스의 일상은 다시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와태
4.0
막스는 영화 막바지에 루시엔이 담배를 한갑 사오자, 자기도 달라더니 한개비 꺼낸뒤 자신의 호주머니에 넣는다. 얼마나 개똥같은 놈인지 여기서 알 수 있다.
ama
4.0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 누군가는 당신을 사랑할 수도. '리자'이고 싶었던 '앨리스'의 말처럼 너무 사랑할 땐 남의 상처를 보지 못한다. 그뿐인가 나의 상처도 보지 못하는걸.
히스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Laurent
4.0
막스는 앨리스의 이기적인 장난에 똑같이 응수하기 위해 여태 찾아헤맨 과거의 사랑까지 잊어버린다. 애써 웃는 앨리스를 노려보는, 무섭도록 잔인한 눈빛. 막스와의 관계에 있어선 늘 약자였던 앨리스와, 그런 앨리스마저 누군가에게는 늘 강자였던, 사랑의 역학 관계. 결국 인간은 자신이 끌어안은 사랑 밖엔 안중에도 없다. 불타버리든지 말든지. 여담, 소름 끼치고 안쓰러워서 사랑해주고 싶은 앨리스 캐릭터, 로만느 보링거의 얼굴.
Dayi Jeong
4.0
"너무 사랑할 때 남에게 상처 주는 것도 모르는 법이죠" 이 대사 한마디에 모든 게 담겨있는 영화
까꿍
4.0
앨리스라는인물. 막스의 우유부단함. 리자의 미모. 현실적인 결말. 영화자체의 색감. 사랑이 어디까지 이기적일 수 있는가 에 대한 프랑스식 방정식
나홍진
4.0
집단 사이코 패스
재윤
4.0
세렌디피티를 기대하고 보는 나에게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