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티벳에서의 7년
평균 3.6
티벳의 독립을 위한다면 별다섯개 따위 아깝지않다.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 앞에서 인간만사라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이겠냐만은 스쳐가는 순간만이라도 서로에게 충실하고 진실되길. 어줍잖은 억지드라마가 없고 세심한 연출이 영화의 주제와 어울려 무척이나 편안했다. 출근을 앞둔 일요일 저녁시간의 공포도 이겨낼만하다.

강중경

티벳에서의 7년
평균 3.6
티벳의 독립을 위한다면 별다섯개 따위 아깝지않다.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 앞에서 인간만사라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이겠냐만은 스쳐가는 순간만이라도 서로에게 충실하고 진실되길. 어줍잖은 억지드라마가 없고 세심한 연출이 영화의 주제와 어울려 무척이나 편안했다. 출근을 앞둔 일요일 저녁시간의 공포도 이겨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