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패밀리 맨
평균 3.8
2019년 05월 04일에 봄
“지금의 삶보다 우리가 더 소중해” 상위 0.1%의 남자가 부러워했던 그 삶. 우리는 돈의 가치, 삶의 극 풍요 그리고 안정된 가정을 저울로 가름 한다면 어디로 넘어갈까!? 그 해답을 이 영화는 제시한다. 다만... 관심갖지 않는 당연한 선택을 한다. 마치 돈이 최선인 양.. 어쩜 시간을 다 보낸 후 뒤돌아 보면 후회하게 될 이야기를 다룬 걸지도.... #19.5.4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