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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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투자전문 벤처기업가이자, 플레이보이인 잭 캠벨(Jack Campbell: 니콜라스 케이지 분). 그는 13년 전 사랑하는 연인 케이트(Kate Reynolds: 티아 레오니 분)와의 약속을 뒤로 한 채 줄곧 성공만을 향해 달려온다. 그리고, 마침내 뉴욕 맨하탄의 펜트하우스와 꿈의 자동차 페라리 550M, 이천불짜리 최고급 양복에 그의 손길을 기다리며 항시 대기 중인 늘씬한 미녀들까지... 잭 자신은 성공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하얀 눈이 소담스레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사람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그날도 늦게까지 일에 빠져있던 잭은 마지막으로 회사를 나와 텅 빈 도시를 걷다가 우연히 식료품가게에 들어선다. 그곳에서 잭은 복권을 바꾸러 왔다가 강도로 돌변한 거리의 부랑아 캐쉬를 만나 뜻밖의 상황에 처하지만 사업가적 수완을 발휘해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그 복권이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꿔 놓으리란 걸 꿈에도 모른 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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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igoletto: Act IV: Duke's Aria. La donna e mobile

The Family Man (Main Title)

Wicked Game

Wicked Game

After Hours (as heard on Family Man)

Promise




산적의 딸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알미
5.0
사람의 삶 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열번 추천하고픈 영화예요 왜 사람들은 잃고나서 그제서야 후회하는 걸까요
HGW XX/7
3.5
크리스마스 캐럴, 멋진 인생의 설정을 사용한 또 한 편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가족 영화. 가족과 성공, 양자택일의 우문에 우리라는 현답을 제시하는 케이트.
김성호의 씨네만세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wonst
5.0
“I choose us.”라고 말할만큼 사랑하게 되는 사람이 나에게도 나타날까 비디오 속 잭이 케이트에게 노래를 불러주던 장면 그리고 그걸 보던 잭의 표정 공항에서 잭이 그녀를 붙잡으며 쏟아내던 말들 눈 내리는 창밖 풍경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던 마지막 장면까지
시나문
5.0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최고의 가족영화일듯
JY
3.5
지금 보기엔 뻔하고 시대착오적인데 지금 보더라도 순하고 따뜻함이 있어 중화되는 느낌
다솜땅
4.5
“지금의 삶보다 우리가 더 소중해” 상위 0.1%의 남자가 부러워했던 그 삶. 우리는 돈의 가치, 삶의 극 풍요 그리고 안정된 가정을 저울로 가름 한다면 어디로 넘어갈까!? 그 해답을 이 영화는 제시한다. 다만... 관심갖지 않는 당연한 선택을 한다. 마치 돈이 최선인 양.. 어쩜 시간을 다 보낸 후 뒤돌아 보면 후회하게 될 이야기를 다룬 걸지도.... #19.5.4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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