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5 years ago2.5세레나영화 ・ 2014평균 2.7세레나고 나발이고 뜬금없이 짝짓기만 하니, 세렝게티 같았다. 끝모를 탐욕도 자연 앞에선 무력하기만 하구나. 밋밋한 연출에도 제니퍼 로렌스는 홀로 빛을 낼 줄 안다.좋아요29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