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준7 years ago3.0열한 계단책 ・ 2016평균 3.8다루고자 했던 이야기들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오히려 채사장의 장점들이 사라진다. 너무 큰 욕심이지 않았을까.좋아요2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