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go Jay
5 years ago

터치
평균 2.8
2013년 01월 24일에 봄
영자원에서 상영 후 김지영 배우와 이용철 평론가의 진행으로 토크를 했다. 죽음과 생명, 그리고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대해서도 짧게 다룬다. 엔딩을 보며 힐링이 되었다. P.S. 개봉 첫 주에 교차 상영 (소위 퐁당퐁당 상영)에 항의의 뜻으로 개봉 8일만에 민병훈 감독이 스스로 종영을 선언했다. *2013.1.24 영자원에서 감상

Indigo Jay

터치
평균 2.8
2013년 01월 24일에 봄
영자원에서 상영 후 김지영 배우와 이용철 평론가의 진행으로 토크를 했다. 죽음과 생명, 그리고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대해서도 짧게 다룬다. 엔딩을 보며 힐링이 되었다. P.S. 개봉 첫 주에 교차 상영 (소위 퐁당퐁당 상영)에 항의의 뜻으로 개봉 8일만에 민병훈 감독이 스스로 종영을 선언했다. *2013.1.24 영자원에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