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STA
2 months ago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원작을 봤을 때 재미있지만 쉬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책을 다시 찾아보니 각색이 꽤 많이 됐는데 그 의미는 못 찾겠다. 그래도 고전 미스터리의 재미는 충분하다. 2시간 반 정도 짜리라 후딱 보기에도 편함.

OLSTA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원작을 봤을 때 재미있지만 쉬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책을 다시 찾아보니 각색이 꽤 많이 됐는데 그 의미는 못 찾겠다. 그래도 고전 미스터리의 재미는 충분하다. 2시간 반 정도 짜리라 후딱 보기에도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