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Agatha Christie's Seven Dials
2025 · Netflix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영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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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 저택의 호화 파티가 살인 사건으로 중단되자, 재기 넘치는 젊은 귀족이 사건 해결을 위해 추리를 시작한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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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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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튜브
3.0
갱찰이 된 왓쓴
개구진개굴이
3.0
다음 시즌이 있다면 보긴 하겠지만 차라리 사건을 스피드하게 가져가면서 영화로 만드는게 낫지 않았나 싶은...그런 아쉬움.
재이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𐒎𐒃𐓓𐒆
2.5
주인공이 그렇게 엄청난 추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배신자도 너무 쉽게 보이고… 범죄의 동기들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캐스팅 또한 캐릭터랑 좀 맞지 않아 보여 몰입이 안 되었다. 시즌제로 가야겠고 자꾸 주변 인물 반응으로 ‘번들은 예쁘다 똑똑하다 재능있다’ 하면서 정들게 하려는 것 같은데, 저렇게 겁없이 들쑤시고 다니는 게 뭐가 똑똑한 탐정 소녀인지? 그냥 잠입해서 엿듣고 먼저 발견하고 총 던진거 하나 맞춘 걸로? 그냥 아빠 찬스로 비밀 오디션 합격한 과정 보여준 것 같은데요… 이렇게 재미없는 추리물은 오랜만이다. 솔직히 내 시간이 아까웠다. 구글 리서치해서 반응 찾아보다가 공감가는 코멘트가 있어서 함께 적어둔다. “추리극 캐스팅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건 인기 배우/여배우를 중심 인물로 캐스팅하는 거야. 왜냐면 제일 돈 많이 받는 사람이 범인일 거라고 거의 짐작할 수 있거든 🙄” _ Reddit @Bunny_goat
달새
2.0
분위기는 넘 좋은디… 여주가 너무 애기같고 줄거리도 애매 ~~ 함…
everygreenwhere
3.5
창문 넘어 도망친 약 18-25세 여인 이유 : 청혼이 최악이라서 추리 영화는 늘 아쉬운 맛이기 때문에 기대를 잘 안 하고 보는 편인데 나는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게 봤다 의심도 여럿 했고(촉이 안 좋아서 더 재미있었던 걸 수도) 스토리라인도 괜찮았다 원작 안 읽어서 그럴지도~ 개인적으로 에놀라 1만큼 재미있던 것 같음 왜 시리즈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차라리 2시간 분량으로 합치고 영화로 나와도 됐을 것 같은데 아니면 이런 사건 여러 개 묶어서 만들지 왜 굳이란 생각이 잘 열고 잘 닫는 시작과 결말이 좋다 난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1920년대에 이런 배경과 이야기라니 혁명통이 조금 오지만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중간에 영국 프랑스 독일 얘기할 때가 제일 웃겼다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니네가 해야 하는 얘기 맞긴 한데 니네가 하니까 재수없을 때가 있다........ 그럼 지금은 쫌 똑바로 살아야 할 거 아니야란 생각이 절로 ㅎㅎ 암튼 재미있었어 추리물 계속 나오길...
OLSTA
3.0
원작을 봤을 때 재미있지만 쉬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책을 다시 찾아보니 각색이 꽤 많이 됐는데 그 의미는 못 찾겠다. 그래도 고전 미스터리의 재미는 충분하다. 2시간 반 정도 짜리라 후딱 보기에도 편함.
붉은 돼지
3.5
여주에게 묘한, 고전적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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