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문
9 years ago

삼포가는 길
평균 3.6
2017년 08월 24일에 봄
아무것에도 익숙해지지 않아야 울지 않을 수 있다는 시인의 말이 어울리는 영화. 풍경이 아름답고 소리가 정겹다. 영원한 것은 없다지만 우리는 그 사라진 것들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시나문

삼포가는 길
평균 3.6
2017년 08월 24일에 봄
아무것에도 익숙해지지 않아야 울지 않을 수 있다는 시인의 말이 어울리는 영화. 풍경이 아름답고 소리가 정겹다. 영원한 것은 없다지만 우리는 그 사라진 것들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