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9 years ago5.0퍼스널 쇼퍼영화 ・ 2016평균 3.4보이지 않는 것을 기어이 보아내려는 인간의 폐허. 보일 수 없는 것을 기필코 보여주려는 영화의 성취.좋아요832댓글11